[2026년 한국YWCA 전국 공동캠페인] 오! 와이시스, NO! 플라스틱
오! 와이시스, NO! 플라스틱
(한 번의 리필이 만드는 우리 동네 오아시스)
우리 동네 오아시스가 되어 주시겠어요?
텀블러를 들고 온 시민에게 물 한 잔을 채워 주시는 곳을
저희는 오아시스라고 부릅니다.
전국 지도에 표시해 시민이 찾아갈 수 있게 합니다.
● 국내에서 한 해에 쓰이는 500ml 생수병은 약 56억 개, 한 사람이 1년에 109개를 삽니다.
● 플라스틱은 만들어질 때부터 태워질 때까지 온실가스를 내뿜고, 미세플라스틱은 물과 공기를 거쳐
우리 몸으로 돌아옵니다.
● 텀블러를 쓰고 싶어도 밖에서 물을 채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.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
자리가 없는 문제입니다.
그래서 저희는 ‘생수를 사지 마세요’라고 말하는 대신, 물을 채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.